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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역사 명소
조선전등사고구려 때 아도화상이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1621년에 다시 지은 대웅전의 네 모서리 기둥 위에는 처마를 받치는 사람 조각이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고려고려궁지몽골의 침략에 맞서 강화도로 수도를 옮긴 고려가 1234년에 세운 궁궐과 관아 터입니다. 39년 동안 쓰였고, 지금은 조선의 동헌과 이방청이 남아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초지진바다로 침입하는 적을 막으려 쌓은 요새입니다. 1871년 미국 해병, 1876년 일본 운양호와 맞섰던 민족 시련의 현장입니다.도슨트 읽기 ›
조선광성보강화해협을 지키던 중요한 요새입니다. 1871년 신미양요 때 가장 치열한 격전지였고, 조선군은 몇 명을 빼고 모두 순국했습니다.도슨트 읽기 ›
근대강화성당1900년에 지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입니다. 서양 교회의 공간 구성을 따르면서도 한식 목구조와 기와지붕으로 지은 한옥 성당입니다.도슨트 읽기 ›
근대월미도50여 년간 국제연합군 주둔으로 출입이 막혔다가 2001년 공원으로 시민에게 열린 월미산입니다. 오래 사람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고, 한국전통정원이 꾸며져 있습니다.도슨트 읽기 ›
근대인천개항장(개항박물관·대불호텔·근대건축전시관)개항장 안의 서구 근대건축물을 모아 보여 주는 근대건축전시관입니다. 일본 18은행 인천 지점이었던 건물로, 1883년 개항 당시의 정세와 조선인 수탈의 역사를 전합니다.도슨트 읽기 ›- 근대차이나타운·삼국지벽화거리1883년 인천항 개항과 이듬해 청나라 치외법권 지역 지정으로 생긴 거리입니다. 120년 넘게 화교의 문화와 풍습을 간직해 왔고, 짜장면이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자유공원인천항 개항 5년 만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입니다. 정상에는 한미수교 백주년기념탑과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고, 인천항과 월미도가 내려다보입니다.도슨트 읽기 ›
한국전쟁인천상륙작전기념관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고 보존하려 세운 전쟁기념관입니다. 작전 개시일에 맞춰 1984년 9월 15일에 문을 열었습니다.도슨트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