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무리어촌체험마을

갯벌에서 하루를 보내는 어촌

큰무리어촌체험마을

물이 빠지면 눈앞에 끝없이 넓은 갯벌이 드러납니다. 서해안 특유의 풍경입니다. 이곳은 큰무리어촌체험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넓은 갯벌과 함께 살아가는 어촌입니다. 그래서 갯벌에서 하는 여러 체험이 있습니다. 갯벌을 걸으며 생물을 찾는 체험은 물론이고, 바다낚시와 어장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횃불을 밝혀 게를 잡는 횃불 게잡이도 있습니다. 갯벌 위에서 씨름이나 미니축구 같은 운동도 합니다. 갯벌에 사는 수산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체험형 마을입니다.

마을 가까이에는 실미도가 있습니다. 영화 실미도의 촬영지로 알려진 섬입니다.

갯벌 앞에 서서 발밑을 가만히 내려다보세요. 작은 구멍과 움직임 속에서 갯벌이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문 팁

  • · 갯벌에 들어갈 때는 물때를 꼭 확인하고 안내에 따르세요.
  • · 잡은 생물은 관찰한 뒤 갯벌로 돌려보내 주세요.
주소
인천광역시 영종구 대무의로 26-9 (무의동)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기본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도슨트 원고는 펜션라이프가 출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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